아리바이오랩이
일하는 방식
"연구원의 질문이 파이프라인의 내일로 이어지는 곳, 아리바이오랩입니다."
아리바이오랩은 독자 면역증강 플랫폼 L-pampo™와 Lipo-pam™을 기반으로 재조합 대상포진 예방백신(CVI-VZV-001, 임상 2상 진행 중)과 B형간염 백신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mRNA 기반 면역항암제와 알츠하이머 백신으로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데이터로 말하고, 데이터로 검증합니다. 과제 제안부터 임상 진입, 기술이전(L/O)까지 주요 마일스톤을 달성하면 그 기여도를 성과 평가에 투명하게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보상하고, 발명진흥법에 따른 직무발명 보상규정을 엄격하게 운영하여 연구원의 헌신에 정당하게 보답합니다.
아리바이오랩의 연구 전략은 세계적인 면역학·백신 연구자들로 구성된 과학자문위원회(SAB)와 함께 설계됩니다. Anthony Cunningham 교수(호주 시드니대), Bali Pulendran 교수(미국 스탠퍼드대), Mihai Netea 교수(네덜란드 라드바우드대), 신의철 교수(KAIST) 등 국내외 최고 석학들로 구성된 SAB 위원들과 연구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합니다. 연구원은 SAB 미팅과 국내외 학술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글로벌 연구 현장의 관점을 자신의 연구에 연결하고, 커리어를 국제 무대로 넓혀갈 기회를 얻습니다.
아리바이오랩에서는 직급이 아니라 과학적 근거와 데이터가 결론을 정합니다. 누구나 가설과 데이터에 질문을 던질 수 있고, 좋은 반론은 언제나 환영받습니다. 실험, CMC, 임상 어느 단계에서든 문제가 생기면 먼저 드러내고, 원인을 사람이 아닌 프로세스에서 찾아 재발 방지 대책(CAPA)까지 동료 및 타 부서와 함께 만듭니다. 문제를 숨기지 않는 투명함과 결과에 대한 공동의 책임, 이 두 가지가 환자에게 신뢰받는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채용공고
복지 & 근무 환경
시차 출근제
임직원의 워라밸 향상 및 연구 스케줄에 맞춘 유연한 출퇴근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시간제 연차
반차 / 반반차
2, 4, 8시간으로 세분화된 연차 제도를 도입하여, 직원의 편리 증진과 필요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체 휴무 보장
프로젝트 일정상 불가피하게 주말 근무가 발생할 경우, 확실한 대체 휴무를 부여하여 충분한 재충전의 시간을 보장합니다.
업무 몰입 혜택
야간 및 주말 근무 시 식대를 제공하며, 밤 10시 이후 퇴근하는 임직원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가를 위해 야간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첨단 연구 환경
연구개발에 최적화된 랩(Lab)과 쾌적한 사무 공간을 구축하여 연구 몰입도를 높입니다.
단체 상해보험 가입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예기치 못한 의료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단체 상해보험을 지원합니다.
경조사 지원
임직원의 기쁨과 슬픔을 가족의 마음으로 함께 나누며, 각종 경조사 발생 시 든든한 경조금과 휴가를 지원합니다.
